리박스쿨 교육부 대응 총정리: 자문위원 해촉과 전국 초등교육 정비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 교육정책자문위원직 해촉
교육부는 리박스쿨의 대표 손효숙 씨를 교육정책자문위원직에서 6월 1일부로 해촉했습니다. 손 대표는 2023년부터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나, 최근 드러난 댓글조작 조직 '자손군' 운영 및 교육계 침투 의혹으로 인해, 교육부는 신속하게 자문직을 철회했습니다. 위촉 당시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기사
늘봄학교 전수조사 및 리박스쿨 강사 전면 배제
리박스쿨은 '한국늘봄교육연합회' 명의로 서울교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손군' 참여자들을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에 투입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리박스쿨 관련 강사 전수조사에 나섰고, 문제가 확인된 강사들은 즉시 수업에서 배제됐습니다. 대체 강사를 빠르게 배치하여 수업 공백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관련 보도
서울시교육청의 대응과 학부모 우려
서울시교육청은 리박스쿨과 관련된 강의 프로그램을 전수 조사하고 있으며, 위법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프로그램을 즉시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들은 “정치색을 띤 단체가 아이들을 가르쳤다니 불안하다”며 강한 반발을 나타냈고, 교육청은 향후 방과후 프로그램 선정 시 더 엄격한 검증 절차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자주 묻는 질문
Q1. 손효숙 대표는 왜 해촉되었나요?
A1. 리박스쿨 대표 손효숙 씨는 여론조작 의혹과 교육 현장 개입 논란으로 인해 교육정책자문위원직에서 해촉되었습니다.
Q2. 늘봄학교와 리박스쿨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2. 리박스쿨은 ‘한국늘봄교육연합회’ 명의로 서울교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손군 참여자를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로 투입해왔습니다.
Q3. 교육부는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나요?
A3. 교육부는 전국 전수조사, 문제 강사 배제, 대체 인력 투입을 포함한 후속 조치를 시행 중이며, 향후 민간 교육단체 선정 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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